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6/09/2013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유럽 무대를 기대하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게 된 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이 대회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거라 예상했다.

맨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 레알 소시에다드, 바이엘 레버쿠젠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그리고 화요일 저녁 레버쿠젠이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온다. 2005년 에버턴을 이끌고 이 대회에 참가했던 모예스는 힘든 시간이 펼쳐지리란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래 그 어느 때보다도 흥분된다"고 밝혔다. "매 경기가 새로운 도전이고 힘겹기도 할 것이다. 에버턴과 함께 이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다 - 당시에는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이 클럽은 그보다 더 후반부의 무대에 익숙한 클럽이다."

"모든 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항상 조별 선두를 점칠 수 있었지만 지난 몇 년간은 그것도 어려웠다. 예전보다 더욱 예측하기 어렵다. 우리 조에는 독일의 뛰어난 팀과 스페인의 뛰어난 팀이 있고, 샤흐타르와 경기하기 위해 도네츠크까지 가야 한다. 어려운 조다."

"(챔피언스리그는) 모두가 좋은 성적을 내고 싶어하는 대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어떤 팀은 가장 뛰어난 선수들을 리그에서 쉬게 하고 챔피언스리그에 내보낼 여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어려운 일이다. 이곳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이미 익숙하고 경험해 보았던 무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