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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3  Reported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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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 펠라이니는 큰 자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새로 영입된 펠라이니에 대한 믿음을 밝혔다. 맨유의 전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벨기에 출신의 펠라이니는 에버턴에서 5년간 활약한 후 올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에 극적으로 맨유행을 결정했다.

13일 캐링턴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모예스 감독은 스콜스와 대런 플래처가 쌓아온 업적을 펠라이니가 이어 나가길 기대했다. 

모예스 감독은 "펠라이니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경험을 쌓았고 검증을 받은 선수다"며 "다양한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 득점도 가능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뛸 수 있는 선수다"며 칭찬했다.

이어 모예스 감독은 "우리가 계속 맨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최고의 선수를 계속 보유한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모예스 감독은 펠라이니 영입을 맨유가 꾸준히 추진했다고 밝혔다. 플래처가 지병으로 아프고, 스콜스의 은퇴도 모두 예상했기 때문에 보강이 필요했다는 뜻이다.

모예스 감독은 "언제나 마지막 날이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된다. 과연 이 길이 맞는지 의심을 하는데 펠라이니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았다. 다행히 데려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미드필드를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했다. 다른 중앙 미드필더를 데려 오려고도 생각했다. 하지만 마루앙 페라이니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선수이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제 맨유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당장 주말에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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