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7/09/2013  Report by A Bostock, A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대표팀: 치차리토, 패배 맛 봐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멕시코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는 금요일 저녁 월드컵 예선에서 나란히 패배를 맛봤다 - 그러나 앙헬로 엔리케스의 칠레는 좀 더 나은 밤을 보냈다.

치차리토는 멕시코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는 경기 6분 오리베 페랄타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온두라스의 제리 벵스톤과 카를로 코스틀리에게 연이어 골을 내줬다. 이후 치차리토가 경기에 투입됐지만 흐름을 바꾸지 못했고, 88분에는 아쉽게 골대를 강타하기도 했다. 온두라스는 2-1로 승리하며 멕시코를 제치고 본선에 자동 진출하는 3위권 내에 진입했다.

이날 멕시코는 월드컵 예선 78경기 중 두 번째로 홈에서 패했고, 화요일 미국과의 쉽지 않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에르난데스의 팀이 4위로 예선을 마칠 경우 이들은 본선 진출을 위해 뉴질랜드와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에콰도르 역시 남미 예선에서 콜롬비아에 0-1로 패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60분 상대 수비수 카를로스 산체스에게 반칙을 유도하며 페널티 킥을 얻어냈으나, 키커로 나선 주장 월터 아요비가 기회를 날렸다. 반면 콜롬비아는 전반전 터진 라다멜 팔카우의 골을 잘 지켜 값진 승리를 따냈다. 골은 에콰도르의 가브리엘 아칠리에르가 퇴장당한 직후 나왔다. 경기 후 발렌시아는 브라질 출신의 주심 헤베르 로페스가 두 번째 페널티 킥을 선언하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보지 못했나?"라고 물었다. "분명히 핸드볼이었다. 안타깝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