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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준비되어 있고, 이제 모든 선수들을 가용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거의 이삼일에 한 번씩 경기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라이언 긱스

15/09/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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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빡빡한 일정 문제 없다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앞으로 몇 주 동안 이어진 빡빡한 일정을 잘 헤쳐나갈 거라 장담했다.

맨유는 화요일 홈에서 열리는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11일간 네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이어가게 된다. 독일 클럽의 방문 후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 원정을 떠난다. 이어 캐피털원컵에서는 역시 치열한 라이벌전인 리버풀과의 경기가 기다리고 있고, 다음 주말에는 웨스트 브롬이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온다. 그러나 긱스는 선수들이 이 바쁜 일정 속에 충분히 제 기량을 발휘할 거라고 주장했다.

긱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좋은 컨디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첫 몇 경기에서는 모두 어떤 상태인지 제대로 알 수 없었다. 선수들이 프리시즌 중간 중간에 합류했고, 아예 프리시즌을 놓친 선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대표팀 휴식기도 끝난 만큼 많은 선수들이 고국에서 훈련 또는 경기를 소화하며 몸 상태를 끌어 올렸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준비되어 있고, 이제 모든 선수들을 가용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거의 이삼일에 한 번씩 경기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11월이면 40세가 되는 긱스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이 바쁜 일정 속에서 자신을 충분히 활용할 거라 믿고 있다. 긱스는 "모든 경기에 다른 선수들이 뛰게 될 것이다. 이때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거의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건 상당한 이점이다. 그래서 바쁜 일정에도 자신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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