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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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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 하파엘과 경쟁할 준비됐다

파비우는 데이비드 모예스의 1군에서 오른쪽 풀백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기꺼이 형제인 하파엘과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이 브라질인은 2-0 승리로 끝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모예스 감독의 부임 이후 처음으로 공식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포지션 경쟁자인 쌍둥이 하파엘과 필 존스는 모두 부상 중이다.

토요일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인 파비우는 QPR에서 임대로 한 시즌을 보내고 복귀한 만큼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그는 PA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오늘(토요일) 내 플레이가 괜찮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새 감독에게 인상을 남기고 싶은 건 사실이다. 훈련장에서도 그래 왔다. 그래서 오늘 뛸 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열심히 훈련했고, 노력했다. 그는 훈련장에서 내게 무언가를 보았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출전시켰을 것이다. 내 플레이가 괜찮았다면 계속 출전 명단에 남아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포지션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형제와도 경쟁할 수 있다."

"예전부터 항상 해 온 이야기다. 이제 우리는 한 포지션을 놓고 다투게 된다. 왜 안 그러겠는가? 우리는 늘 모든 것을 두고 싸웠다 - 플레이스테이션이든 뭐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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