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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9/2013  Reported By G. Thompson, J. Tuck

에반스, 복귀에 만족

조니 에반스가 캐피털원컵 4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이날 경기에 나선 에반스는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될 정도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결국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의 홈 관중들 앞에서 1-0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에반스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복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에반스는 “올 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반스는 “항상 스터리지, 수아레스와 같은 선수들과 맞붙는건 쉽지 않다. 하지만 팀이 모두 수비를 잘 했고, 우리가 원했던 승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잘 막았다. 만약 우리가 원하는대로 경기가 흐르지 않았더라면 팀이 더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 있었다. 하지만 에르난데스가 영리한 득점을 했고 모두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에반스는 “진정한 도전이 시작되는 것 같다. 맨유에서 쌓은 앞서 경험들은 첫 번째 트로피라고 한다면 이제 또 다른 트로피를 안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에반스는 지난 맨시티전 패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에반스는 “지난 경기 패배 후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모두가 솔직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한다고 동감했다”며 “팬, 감독, 선수 할 것 없이 모두 빠르게 잊고 전진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더 많은 소식 : 맨유 리버풀에 1-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