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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3  Report by A Bostock, 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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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골을 넣어 기쁜 루니

웨인 루니는 맨유 통산 200골을 기뻐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맨유가 승점 3점을 얻는데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다.

루니는 바이어 레버쿠젠을 상대로 맨유의 첫 번째와 세 번째 골을 넣었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4-2 승리를 이끌었다. 루니는 2004년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었다.

“시간이 빠르게 흘렀고,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 200골을 달성해 기쁘다. 내겐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루니가 말했다.

루니는 한 골을 더 추가할 수 있었고, 따라서 해트트릭을 또 달성할 수 있었다. 레버쿠젠 골키퍼 베르나드 레노를 제쳤지만, 그의 발을 떠난 공은 골문을 비껴갔다.

“로빈 반 페르시가 골문 앞에 있어서 망설여졌다. 차라리 슈팅을 할 걸 그랬나보다. 하지만 결국 승점 3점을 얻은게 중요하다. 감독님을 위해 승리가 중요했다. 챔스는 그에게 있어 배워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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