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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9/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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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를 당한 치차리토의 멕시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멕시코는 5일간의 A매치 기간 동안 두 번의 패배를 당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멕시코는 콜럼버스에서 열린 미국과의 경기에서 2-0으로 패했고, 치차리토는 90분을 소화했으나 개인통산 35골에 한 골을 추가하지 못했다.

크리스 우즈가 골키퍼 코치로 일하고 있는 미국 대표팀은 코스타리카에 이어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멕시코는 주말에 온두라스에게 패해 5위로 밀려난 후 조제 마누엘 데 라 토레 감독을 경질했다. 그들은 자동 진출 마지노선인 3위의 온두라스보다 승점 3점이 뒤쳐져 있고 4위인 파나마에는 골득실에서 뒤진다.

치차리토의 멕시코는 지난 8경기에서 4골만을 기록했고, 다음달에 파나마와의 홈 경기와 코스타리카 원정을 앞두고 있다. 1990년 이후 처음으로 본선 진출에 실패할 위험이 있는 것이다. 그들이 4위로 예선을 마친다면 뉴질랜드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나니는 포르투갈이 브라질에 3-1로 패한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앙헬로 엔리케즈는 칠레가 스페인과 2-2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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