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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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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배우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에서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하며 적지 않은 것을 배워왔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은 경험이라 칭할 수 있다.

이 스페인 출신 골키퍼는 기억할 만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201/13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얻은 데다 PFA 올해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21세 이하 스페인 대표팀의 일원으로 유로 대회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 22세의 선수는 맨유의 1번 그리고 리그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자리를 굳히는 2년 동안 이미 짧지 않은 길을 걸었다.

데 헤아는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딱 한 가지를 꼽는 것을 주저했다. 대신 그는 맨유에서 살면서 겪는 모든 것이 매일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데 헤아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개별적인 한 가지가 아니라 지금까지 배워 온 모든 게 문제가 된다. 계속되는 과정이다. 특히 고국을 떠나와 한 클럽에 합류했을 때는 더욱 그렇다. 모든 것이 대단한 경험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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