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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013  Report by J Tuck and G Thompson

데 헤아, 맨유 날카롭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데이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레버쿠젠전의 승리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지난 화요일 바이에른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루니와 판 페르시가 최전방 화력을 뽐냈다.

데 헤아는 “일요일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찾게 됐다”며 “첫 경기에서 승리를 하는 것이 중요했는데 승점 3점을 거둬 편안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레버쿠젠 과의 경기 후 맨시티의 대결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특히 데 헤아는 공격진을 믿었다. 지난 경기에서 팀 200골을 기록한 루니를 칭찬했다. 데 헤아는 “득점도 중요하지만 경기 자체를 잘 풀었다. 팀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데 헤아는 “판 페르시 역시 중요한 득점을 했다. 키 플레이어들이 잘 해주니 팀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 맨유와 맨시티는 22일 00시에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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