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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박스 안의 움직임에 따라 상대 수비수에게 공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에르난데스는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환상적이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26/09/2013  Reported By Adam Marshall

치차리토를 향한 칭찬 릴레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의 득점포가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을 제압했다. 모예스 감독과 동료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밤 개최된 리버풀과의 캐피털 원 컵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후반 1분 웨인 루니의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활발한 경기를 펼친 에르난데스는 후반 29분 마이클 캐릭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전략적 선택이었다.

모예스 감독은 경기 후 “페널티 박스 안의 움직임에 따라 상대 수비수에게 공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에르난데스는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진정한 중앙 공격수의 움직임이었다. 에르난데스는 언제나 득점을 위한 모습을 보여준다. 매번 그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같다. 대단한 선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많은 칭찬이 따라야 한다. 결정력이 좋았다. 자신의 신체를 활용한 득점이 대단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활약이었다”고 말했다.

팀 동료인 조니 에반스 역시 칭찬했다. 그는 “치차리토의 골이 대단했다. 몇 년 전 스토크와의 경기에서도 에르난데스는 등과 머리로 골을 넣었다. 득점만 한다면 좋다. 에르난데스는 득점을 사랑하는 선수다”고 말했다.

뷔트너 역시 에르난데스를 향한 칭찬 릴레이에 동참했다. 뷔트너는 “에르난데스의 움직임은 언제나 대단하다”며 “한 발 물러서서 하는 터치가 대단하다. 모두가 에르난데스가 얼마나 무서운 선수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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