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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3  Reported By Gemma Thompson

캐릭, 펠라이니와의 호흡에 대만족

마이클 캐릭이 올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졌다. 새로 팀에 합류한 마루앙 펠라이니와의 조합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생애 첫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가졌다. 안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4-2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후 캐릭은 마루앙 펠라이니의 영입이 맨유의 스쿼드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캐릭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펠라이니와 함께 경기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존재감이 대단하다”며 “모두가 봤을 것이다. 펠라이니가 바로 맨유에 필요한 선수였으며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캐릭은 “경기를 풀어가며 다양한 옵션이 있다. 선수들이 가진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선수단이 구성되고 전수리 쓰여진다.”며 “펠라이니가 준비를 잘 해 경기에 나섰다. 최고 수준의 선수이며, 모두가 그의 존재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지난 밤 승리로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승점 3점을 거뒀다.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이어 다시 한 번 거둔 산뜻한 승리다. 이제 맨시티와의 원정을 앞두고 큰 동력이다.

캐릭은 “시즌 초반이 나쁘지 않다. 사람들은 같은 궁금점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오늘 밤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좋았다. 잘 되고 있다. 이제 앞으로의 경기에서 지속적으로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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