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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칭찬을 들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찬사는 모두 자기 자신을 여기까지 이끈 웨인 루니에게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그가 더 나아지도록 도울 뿐이다. 모든 건 웨인에게 달려 있다. 찬사는 그에게 돌아가야 한다."

- 데이비드 모예스

21/09/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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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모두 루니에게 달렸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올 시즌 웨인 루니가 보여주는 탁월한 기량에 대한 찬사는 오직 루니 자신의 몫이라고 주장했다.

이 공격수는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는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그리고 화요일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 그는 두 골을 터트리며 맨유 200골의 고지에 오르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루니의 활약을 보며 7월 올드 트라포드 입성 후 그를 잘 조련한 모예스의 인간 관리 능력을 칭찬했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모든 찬사가 루니 자신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예스는 금요일 라디오 기자들을 만나 "내가 칭찬을 들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찬사는 모두 자기 자신을 여기까지 이끈 웨인 루니에게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그가 더 나아지도록 도울 뿐이다. 모든 건 웨인에게 달려 있다. 찬사는 그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언제나 대단한 선수였다. 에버턴을 떠날 때 조차 잠재력이 엄청났다. 그는 모든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그가 그 능력을 모두 엮어낼 수 있을까? 그는 가능하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증명해 왔다."

"누구나 웨인이 에버턴을 떠난 이후 어떤 일을 해 왔는지 알고 있다. 여기서 그와 함께 일한 시간은 불과 석달 뿐이지만, 그는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 훈련을 선택한다. 그가 해 온 모든 일은 자기 자신이 택한 것이다. 스스로 더 나아지기 위해 선택한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그가 개인적으로 정말이지 훌륭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는 말라 보인다. 스스로 예전의 공격성을 되찾고 있다. 빠르고 굶주린 상태다. 원래의 루니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했던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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