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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3  Report by G Thompson,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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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발렌시아-루니 칭찬

데이비드 모예스는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를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웨인 루니를 칭찬했다.

이 두 공격수는 맨유가 바이에른 레버쿠젠에 4-2로 승리한 경기에서 세 골을 합작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옛 번호인 25번을 다시 단 발렌시아는 챔피언스리그 경기 내내 오른쪽 측면을 부지런히 오르내렸다.

모예스는 "그(발렌시아)는 아주 잘하고 있다"고 평했다. "계속 그의 등번호를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때로는 심리적인 문제가 선수에게 크게 작용할 때도 있다."

"전체적으로 그의 활약을 보면서 아주 기쁘다. 오늘은 그에게 '시즌마다 꾸준히 7~8골은 넣어야 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나를 보더니 얼굴을 살짝 찡그렸다. 내 이야기를 그가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그가 지난 시즌에 몇 골을 넣었는지는 모르지만, 한두 골 정도였을 거라 생각한다(실제로는 웨스트 햄전 한 골이 전부였다). 올 시즌은 출발이 좋다. 그가 올 시즌 내가 준 목표에 근접할 수 있길 바란다."

루니 또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감독은 기자회견 중 이 클럽 200호 골을 달성한 공격수와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에 관해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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