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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9/2013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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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선수들 모습에 만족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거둔 승리에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이제 캐피털 원 컵 3라운드에 진출했다.

맨유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랬다. 올 시즌 초반 리버풀의 홈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당한 패배를 갚았다. 이제 노리치 시티와 맞붙는다.

경기 내내 선수들은 몇 차례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후반 1분 에르난데스의 결승골로 이겼다.

경기 후 모예스 감독은 “정말 큰 경기였다”며 “ 몇주 전 아필드에서 패배를 당했고 지난 주에는 에티하드에서 패배했다. 모든 것을 제대로 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무엇인가 털어내야 했고 오늘 경기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두 라이벌간의 대결이 승리로 끝나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어 모예스 감독은 “리버풀과의 지난 경기를 돌아보면 양팀 모두 세트 피스 상황에서 득점을 했다. 아주 최악의 경기는 아니었다”며 “오늘 경기는 기회를 나름대로 만들었고, 스쿼드를 다양하게 썼다”고 말했다.

또한 모예스 감독은 “맨유에 소속된 선수라면 누구나 활약할 수 있다. 대부분이 자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고 1군에서 활약하는 선수이다. 1군과 리저브 팀의 구분이 없다. 몇몇 선수들은 정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폭넒은 스쿼드를 활용한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모예스 감독은 경기장 분위기에 대해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가 대단했다. 많은 경기를 왔지만 오늘의 분위기는 특별했고, 컵 대회를 통해 서포터스들이 보내준 성원이 승리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모예스 감독은 최근 더비 경기의 패배에 대해 이야기했다. 감독에게 분명 더비 패배는 압박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없다.

모에스 감독은 “좌절스럽지는 않았다”며 “잘못된 점을 고치고 옮은 길을 가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경기에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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