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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랜 시간 경기를 지배했지만 마지막 공이나 크로스를 따내지 못했다. 그리고 그 공을 잡아냈을 때도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 데이비드 모예스

01/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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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에 만족하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리버풀전의 실망스러운 0-1 패배에도 팀의 경기력에는 대단히 만족한다고 밝혔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리버풀은 개막 후 세 경기에서 모두 한 골차 승리를 거두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올라섰고, 맨유는 1승 1무 1패라는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모예스는 "우리가 시작부터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경기 시작 몇 분만에 아쉬운 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그 골만 예외로 하면 올 시즌 우리가 치른 경기 중 최고였다."

"다만 골을 이어질 마지막 한 조각이 부족했다. 우리는 오랜 시간 경기를 지배했지만 마지막 공이나 크로스를 따내지 못했다. 그리고 그 공을 잡아냈을 때도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공격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득점을 위해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니었다. 그건 분명하다. 우리에겐 웨인 루니가 없었다는 이야기도 하고 싶다. 루니가 부상으로 빠졌고, 때로는 차이를 만들어낼 무언가가 부족하기도 했다."

"리버풀은 아주 적은 기회를 만들어내는 데 그쳤다. 페널티 박스 밖에서 두 개의 프리킥이 있었다. 스티븐 제라드가 슈팅을 했고, 추가시간에도 기회가 있었다. 상대의 골로 이어진 코너킥을 내주기 전 공을 걷어낼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아쉽다. 선수들 역시 알고 있을 것이다."

맨유는 언제나 시즌 초반 힘겨운 시험을 통과해 왔다. 그리고 이젠 맨체스터 더비도 시야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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