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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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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에 믿음을 보인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유 수비진의 심장,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낸드를 신뢰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 두 베테랑 수비수는 웸블리에서 열린 위건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필 존스가 비디치의 곁을 지킨 후 이어진 5경기에서 모두 호흡을 맞추며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부상 중인 존스와 하파엘의 복귀가 임박하면 수비진의 옵션이 좀 더 다양해지겠지만, 이 감독은 현재의 조합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디치가 31세, 퍼디낸드가 34세인 만큼 다소 위험한 선택이 아니냐는 질문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모예스는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물론 자연스러운 과정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하지만 조니 에반스와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가 있으니 괜찮다."

"그저 당시에는 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느꼈고, 일종의 리듬을 가져가는 게 중요했다. 나는 '로테이션'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지만, 때에 따라 선수를 바꿀 것이다."

"그저 당시에는, 우리가 막 프리미어리그를 시작한 시점이었기 때문에, 시즌을 열어가는 상황에서는 강력한 조합을 유지하는 게 좋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후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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