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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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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 펠라이니, 전진하라

헤닝 베르그는 마루앙 펠라이니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둘 거라 믿고 있다 - 그러나 트레블을 달성했던 이 전설은 맨유의 새로운 선수가 올 시즌 전방에서 뛰는 걸 보고 싶다는 소망도 덧붙였다.

여름 내내 에버턴의 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와의 재결합설에 시달렸던 펠라이니는 이적시장 마감일 맨유에 합류했다. 이제 이 벨기에인은 토요일 열리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클럽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펠라이니가 구디슨 파크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던 팬들과 전문가들은 그가 맨유에서 어디서 뛰게 될 지 궁금해하고 있다. 그리고 베르그는 이 25세의 선수가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의 바로 뒤, 공격수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베르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 그가 꾸준히 자신의 최고 기량을 발휘한다면, 환상적인 영입이 될 것이다"고 점쳤다. "그는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그는 뛰어난 축구선수이지만 이는 그의 장점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는 주변 선수들에게 공을 따줄 수 있고, 경기를 조율하고 지배할 수 있다. 맨유에는 그럴 수 있는 선수가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좋은 영입이다."

"그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무척 다루기 어려운 선수다. 그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뭔가 차이를 만들어내는 존재감과 정신력을 지녔다. 기술적인 부분이 탁월하게 뛰어나진 않지만 골을 넣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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