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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판 페르시 (26)
사우스햄프턴 1
 로브렌 (89)

10월 19일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220명

20/10/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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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우스햄프턴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프턴과의 경기에서 데얀 로브렌에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전반전 터진 로빈 판 페르시의 골로 앞서 나갔으나 정규시간을 1분 남겨두고 사우스햄프턴의 수비수에게 코너킥에서 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맨유는 두 차례나 크로스바를 맞추고 아드난 야누자이의 22미터짜리 슈팅이 상대 골키퍼 아르투르 보루츠의 선방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2주 전 선덜랜드전에서 맨유에 승리를 안긴 뒤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야누자이는 비교적 조용히 경기를 시작했으나 26분 선제 득점의 물꼬를 텄다. 야누자이의 패스를 날카로운 스로 패스를 웨인 루니가 이어받아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보루츠에게 막혔고, 이 공을 잡아낸 판 페르시가 반대쪽 골문 위쪽 모서리를 꿰뚫었다.

루니는 불과 2분만에 페널티 에어리어에 안에서 터닝 슈팅을 시도하며 추가골을 노렸으나 골대를 넘겼다. 사우스햄프턴은 인상적인 패스 게임을 선보였고, 맨유의 골이 터지기 전에도 좋은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다니엘 오스발도가 시도한 약한 슈팅은 다비드 데 헤아에게 막혔다.

60분이 지났을 즈음 판 페르시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대를 맞혔다. 맨유의 스타는 코너킥에 이은 헤딩으로 골대를 가격했다. 이어 야누자이가 강력한 장거리 슈팅으로 골을 노렸으나 보루츠의 선방에 막혔다. 72분에는 판 페르시가 루니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문을 살짝 빗겨났다. 대니 웰벡이 루니에게 멋진 어시스트를 해줄 수 있었던 장면도 있었지만 모건 슈네이더린이 절묘한 태클로 무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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