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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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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을 원하는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내년 여름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브라질 월드컵 본선을 밟는 것이 목표다.

이 수비수는 맨유 소속으로 리버풀과의 캐피털 원 컵 경기와 샤흐타르 도네츠크 원정에 출전해 좋은 활약을 보였다. 이 23살의 선수는 이제 잉글랜드가 몬테네그로와 폴란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돕고 싶어한다.

“A매치 주간이 많아서 반은 잉글랜드를 위해, 반은 맨유를 위해 뛰는 기분이다.” 스몰링이 유나이티드 리뷰에 털어놓았다. “하지만 흥분된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예선을 통과했으면 한다.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건 싫다. 따라서 이번주에 친선 경기가 좋다고 생각한다. 유나이티드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면 브라질 월드컵에 선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월드컵 본선은 대단한 무대다. 여름에 브라질에서 친선전을 치뤘을 때 나는 부상중이었는데 동료들이 정말 멋진 곳이라고 말했다. 유나이티드 선수로 좋은 활약을 하면 브라질에 갈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스몰링은 잉글랜드의 로이 호지슨 감독과 함께 풀럼에서 뛴 적이 있으나 전 소속팀 감독이라고 해서 호지슨이 그를 특별대우해주지는 않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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