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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0/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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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공격수들을 칭찬한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가 스토크 시티에 극적인 3-2 역전승을 일궈낸 뒤 동료 공격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의 첫 골을 성공시킨 판 페르시는 웨인 루니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아드난 야누자이에게 찬사를 보냈다. 모두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크게 기여한 선수들이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승리였다. 홈에서 1-2로 뒤지고 있을 때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고맙게도 웨인이 코너킥에서 골을 만들어 낸 뒤 치차리토가 다시 멋진 골을 더했다."

맨유의 공격수는 "웨인은 대단한 선수다. 그와 함께 뛰는 건 언제나 엄청나다"고 설명을 이었다. "그러나 치차리토의 활약 역시 잊어서는 안 된다. 그는 모든 축구선수들에게 대단한 역할 모델이다. 아주 열심히 노력한다. 오늘도 교체 투입되어 결승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현재 맨유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이 선수는 교체 투입된 뒤 특별한 효과를 자아낸 유망주 야누자이를 특별히 칭찬했다. "그는 최고의 선수이고, 나는 그의 열렬한 팬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유망주들을 많이 봤지만 그는 그 중에서 첫 번째나 두 번째로 꼽을 만하다. 10년 전 나와 유사한 모습도 있지만 그가 제2의 판 페르시는 아니다. 그는 새로운 아드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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