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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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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서 골을 터트린 루니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가 몬테네그로에 4-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중요한 골을 터트리며 로이 호지슨의 팀이 내년 열리는 월드컵에 한발 더 다가가도록 도왔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웸블리에서 열린 경기 초반, 치열한 신경전 중에 팀의 선제골을 터트리며 숨통을 텄다.

대니 웰벡의 슈팅은 몬테네그로의 골키퍼 부카신 폴렉시치의 선방에 막혔지만 팀 동료 루니가 골망을 흔들었고, 대표팀에서의 37번째 골을 신고했다.

두 번째 골 역시 웰벡이 상대 수비진을 압박하는 가운데 브란코 보스코비치가 자책골을 터트렸다.

몬테네그로는 만회골을 만들어내며 반격에 나섰지만 앤드로스 타운센트의 대표팀 데뷔골과 대니 스터리지의 막판 페널티 킥 골이 잉글랜드의 승리를 굳혔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화요일 열리는 폴란드전에서 승점 3점을 더하면 브라질에서 열리는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마이클 캐릭 역시 후반 교체 출전해 25분을 소화했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벨기에 대표팀에서 팀의 2-1 승리를 도우며 본선 진출을 결정지었다. 손목에 깁스를 하고 출전한 맨유의 미드필드는 60분경 경고를 받았으나 이미 벨기에는 로멜루 루카쿠의 두 골로 앞서나가는 상황이었다. 니코 크란차르가 한 골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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