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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여름에 마음을 다 잡았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사람들이 내가 무언가 말을 하길 원했지만 나의 마음은 원래 맨유에 있었다" -웨인루니

10/10/2013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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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유 생활에 대만족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생활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고의 공격수로 여전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루니는 지난 달 최고의 선수를 뽑는 홈페이지 설문과 트위터 @ManUtd를 통한 설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루니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되어 대표팀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루니는 인터뷰에서 "솔직히 나는 여름에 마음을 다 잡았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사람들이 내가 무언가 말을 하길 원했지만 나의 마음은 원래 맨유에 있었다"고 발했다.

루니는 "나는 클럽의 사람들과 이야기했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구단이 명확하게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일부러 나서서 무언가 말을 하길 원치 않았다. 그저 나의 축구에 집중하고 싶었고, 그렇게 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ㅇ다. 내 축구에 집중하고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일 것이다"

루니는 에버턴 시절 은사였던 모예스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 부임한 후 잠시 어려운 시간을 겪었다. 지난 시즌에 대해 입을 열었다.

루니는 "지난 시즌이 아마도 내 최고의 시즌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다른 포지션에서 활약하면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고 또 때로는 계속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가끔은 원하는 포지션에서 매번 활약하지 못하면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다른 선수들 보다 더 잘 하고 싶었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득점도 하고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골을 넣었고, 이제 매주 경기하며 즐기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훈련이 힘들었다. 다양한 방식의 훈련이 진행되며 힘들었다. 빠른 방식, 긴 방식, 날카로운 방식의 훈련이 있었다. 도움이 된다.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준비가 되어 있음을 느낀다. 지금은 매번 훈련하며 활약하고 싶다"

맨유의 10번인 루니는 이제 자신의 역할인 공격을 선호하며 즐기고 있음을 인정했다. 더불어 두 번째 아들인 클래이의 출생 후 더욱 안정감을 느꼈다.

"중원에서 활약할때도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중원을 선호하지 않았다"며 "그 포지션에서 활약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막판 10~15분을 남기고 왼쪽이나 다른 ㅊ진 쪽ㅇ서 활약하며 팀을 돕는 역할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지난 여름 나는 아무 일 없이 행복했다. 밖에서 보는 것과는 달랐다"

"이제 나는 안정됨을 느낀다. 아내와 새로운 아이와 하께 정말 행복하다. 축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부상도 없이 좋은 기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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