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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0/2013  Report by Nick Coppack

루니, 승리에 대한 기쁨 나타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웨인 루니가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맨유의 공격수이자 주포, 소시에다드전을 승리를 이끈 루니는 소시에다드의 마르티네스의 자책골을 유도하는 슈팅을 기록했다. 1-0 승리를 이끈 순간이었다. 조 1위다.

루니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좋은 축구를 보여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0, 4-0, 5-0으로 이겼어야 한다"며 "쉬운 득점이었고, 전반까지 2-0정도는 나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며

"첫 번째 10분, 후반 첫 번째 10분을 조금 느리게 시작했다. 그리고 막판에도 조금 느렸다. 득점을 헤야하는 순간이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물론 루니는 "그래도 승리에 대한 기쁨은 느낀다. 중요ㅕ한 것은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차지하는 것이다"며 승점 3점을 차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루니는 동료들을 칭찬했다.

루니는 "수비수들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 골도 내주지 않은 것은 대단하다. 특히 오늘 역이처럼 상대가 많은 기회를 가졌던 상황에서 무실점은 칭찬할만하다"고 했다.

이번 목요일, 24일로 28세가 되는 루니는 이어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훈련을 하고 그라운드를 밟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루니는 "새로운 코칭스태프가 오고 새로운 방식이 시작됐다. 모예스 감독을 비롯한 새 코칭스태프와 함께하는 일상이 행복하다"며 "모든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성공적인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선수들 모두 승리를 갈구하고 있다"고 덧부였다.

마지막으로 루니는 "나는 정말 축구를 즐기고 있다. 더 많은 득점을 할 것이고, 계속 성공직인 순간들을 만들 것이다"고 덧붙였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소시에다드에 1-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