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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17/10/2013  Report by Adam Marshall

롭슨: 발렌시아의 결정은 옳았다

브라이언 롭슨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상징적인 7번 유니폼을 자진 반납하고 25번으로 돌아간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에콰도르 출신 발렌시아는 최근 MUTV와의 인터뷰에서 2012년 구단 올해의 선수상을 탔을때의 폼으로 돌아가고자 백넘버를 교체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부임이래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인 바이에른 레버쿠젠전에서 좋은 활약을 했고, 부활할 조짐을 보였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솔직했다고 생각한다” 롭슨이 맨유닷컴에 말했다. “7번을 달고 압박감을 좀 느꼈나 보다.”

“25번을 달고 뛰었을 때는 구단 올해의 선수상을 탔을 정도인데, 자신의 능력보다 못한 시즌을 보낸 뒤 약간의 미신을 믿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25번으로 돌아간 것은 좋은 결정이었다고 본다. 이번 시즌에 좋은 출발을 보였기에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좋다.”

롭슨은 공석이 된 7번 유니폼은 누구의 차지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말했다. “데이비드 베컴이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7번에 어울리는 선수를 영입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호날두가 돌아온다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