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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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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다가간 맨유 선수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멕시코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는 금요일 밤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2014년 월드컵에 한발 더 다가섰다.

멕시코는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극적인 2-1 승리를 일궈내며 본선 희망을 이어갔다.

멕시코는 에르난데스가 연결한 칩패스를 오리베 페랄타가 골로 연결하며 앞서 나갔다. 치차리토는 후반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하비에르 아퀴노에게 반칙을 당해 넘어지며 페널티 킥을 얻었다. 그러나 에르난데스의 킥은 골대 정중앙으로 향했고 상대 골키퍼에게 쉽사리 막혔다.

파나마는 경기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동점골을 터트리며 아즈테카 스타디움을 경악으로 몰아 넣었다. 그러나 히미네스가 오버헤드 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멕시코를 북중미 예선 4위로 이끌었다. 이들이 플레이오프를 통과해야만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한편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에콰도르가 2010년 준결승 진출팀인 우루과이에 승리를 거두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의 윙어는 30분 제퍼슨 몬테로에게 낮은 크로스를 연결, 이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골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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