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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013  Report by Tom Osocroft

응원석을 칭찬한 모예스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레알 소시에다드를 1-0으로 이긴 뒤 올드 트래포드에 새로 만들어진 응원석을 칭찬했다.

구장 남동쪽에 1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곳의 기존 이름은 L 스탠드였다. 응원 소리를 키우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맨유가 홈에서도 원정과 같은 열띤 응원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졌다.

이 덕분에 맨유는 원정팬 6000명의 소리를 압도하는 홈팬들의 응원 속에서 자신감을 얻었고, 모예스는 이 효과에 대해 칭찬했다.

“응원석이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본다.” 모예스가 MUTV에 말했다. “시끄럽고 응원소리가 컸다. 전에 프로그램 노츠에 글라스고 셀틱의 응원석 문화가 굉장히 좋아보인다고 말한 적이 있다. 전통적인 팬이라면 경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어질 것이다. 노래를 따라하고 싶어도 누군가 시작해야 한다. 팬들에게 감사하고, 그들이 보내준 응원에 감사한다.”

“유럽 각지에서 볼 수 있는 일부 구장들은 굉장히 위압감이 느껴진다. 올드 트래포드도 그랬으면 좋겠다. 원정을 가면 맨유 팬들은 더 응원을 큰 소리로 하는데, 홈에서도 그러면 선수들이 더 힘을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