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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13  Report by Nathan Thomas

모예스, 선수들 칭찬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 후 선수들을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대니 웰백의 선제골로 앞섰다. 이후 상대의 공세가 있었지만 단단하게 잘 막아냈다. 비디치를 중심으로 수비라인을 구성해 막았다. 모예스 감독은 "상대의 득점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수비즐 잘 하긴 했다"고 말했다.

모예스 감독은 "이른 시간에 득점을 했고 몇 차례 좋은 기회도 있었다. 판 페르시의 슈팅이 두 번째 골로 이어지지 않은 것이 아쉽다 운이 없었다. 만약 그 슈팅이 들어갔다면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모예스 감독은 "결과는 승점 1점이다.잘 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승점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승점 1점도 소중하다"고 말했다.

샤흐타르는 홈 경기의 이점을 앞세워 경기 점유율 싸움을 펼쳤다. 모예스 감독은 경험 많은 선수들의 노력을 칭찬했다.

그는 "수 많은 결승과 준결승에서 활약한 경험 많은 선수들의 활약과 경험이 중요하다. 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칭찬한다"고 말했다.

특히 맨유의 긱스는 145번째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유럽 대항전에 출전한 선수로 기록됐다. 

모예스 감독은 "환상적이다. 교체 출전을 통해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대단한 기록이고, 대단한 선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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