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10/2013  Report by Tim Oscroft
페이지 1 중 2 다음 » 

루니의 경기력을 칭찬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웨인 루니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주 목요일이면 28세가 되는 이 스트라이커는 올 시즌 현재까지 맨유를 위해 5골을 터트렸다. 수요일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는 경기의 유일한 골을 만들어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기도 했다. 터치라인에서 공을 잡아낸 뒤 레알 소시에다드의 페널티 박스까지 파고든 루니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지만, 그 공이 바로 이니고 마르티네스의 자살골로 이어졌다. 루니의 기술이 아니었다면 나오지 않을 골이었다.

올 시즌 이 잉글랜드 대표가 클럽과 대표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에 수많은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감독은 루니의 활약은 그가 지난 여름 훈련에 복귀한 뒤 보여준 노력을 확인시켜 줄 뿐이라고 주장했다.

모예스는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웨인과 일하는 건 대단한 경험이다. 그는 정말 훌륭한 축구선수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매주 이 질문을 받지만 나는 첫 날부터 그가 얼마나 뛰어난지, 얼마나 열심히 훈련하는지 말해 왔다. 그가 주중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한다. 이런 활약이 계속되길 바라고, 골도 이어지길 바란다. 그를 보면서 무척 기쁘다 - 그는 지금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임을 분명히 했었다. 그리고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겠다고도 했다. 그의 재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거기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아주 좋은 상태이고, 경기력도 뛰어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