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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3  Report by B Hibbs &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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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루니는 핵심 선수

웨인 루니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탁월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맨유의 10번이 클럽과 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부상하고 있는 게 전혀 놀랍지 않다고 밝혔다.

루니는 최근 잉글랜드가 치른 두 번의 월드컵 예선 경기, 몬테네그로전과 폴란드전에서 모두 골을 터트리며 고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도왔다. 2013/14시즌 들어 맨유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이미 5골을 터트리며 클럽 200호골 고지를 넘어섰다.

모예스는 27세의 루니가 체력 면에서 전성기에 들어선 만큼 그가 보여주는 뛰어난 경기력이 놀라울 것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요일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나는 그가 선수 경력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의 핵심 선수일 수 있는 지점이다"고 평했다.

모예스는 "그런 점에서 기대했던 그대로다"고 덧붙였다. "그는 책임감을 밭아들였고 필요한 골을 넣었다. 그리고 사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해 왔다. 지금 그는 충분히 성숙한 나이다. 그리고 그의 지금 플레이 스타일과 컨디션은 그가 클럽과 조국을 위해 뛰는 방식을 보여준다."

"프리시즌 첫날 루니를 봤을 때 여러분[언론]이 말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첫날부터 몸 상태나 경기력이 대단했고, 훈련에도 열심이었다. 그래도 언론은 다른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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