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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0/2013  Reported by Ben Hibbs

야누자이와 자하, 라운드에게 인상 남기다

아드난 야누자이가 공격적인 포지션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밤 개최된 캐피털 원 컵에서 믿음을 보여줬다. 스티브 라운드 수석 코치는 전통적인 10번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야누자이는 18세이 불과하다. 하지만 2013/2014시즌을 통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잡고 있다. 측면 윙어 뿐만 아니라 지난 노리치전에서 2선 공격수의 역할도 소화했다.

유나이티드의 코칭 스태프들은 야누자이의 능력에 감탄했다. 라운드 코치의 말이다.

“야누자이는 강한 보탬이 됐다. 7, 10, 11번의 역할을 모두 할 수있는 것이 야누자이다. 리저브 팀 코치인 워랜 조이스가 최근 야누자이를 지도했는데 9번의 위치 즉 처진 공격수의 포지션까지 소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야누자이와 같은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을 기회를 줘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포지션에서 능력을 뽐낼 수 있게 해야 한다”

윌프래드 자하 역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두 번째 출전 기회를 가졌다. 라운드 수석 코치는 자하에 대한 칭찬도 이었다.

“자하가 선발로 출전하는 모습을 봐 기쁘다. 경기 막판에는 피로가 쌓인 듯 했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신뢰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본인 역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승리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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