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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10/2013  Reported by Nick Coppack

옛 맨유 선수의 충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안드레이 칸첼스키스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가 수비지 않을 것임라고 조언했다. 

칸첼스키스는 맨유에서 1991년부터 1995년까지 161경기에 출전하며 족적을 남겼다. 첫 번째 리그 우승 타이틀을 차지한 1994년에 일조했다.

당시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그는 우크라이나의 강호를 상대로 맨유가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일렀다.

칸첼스키스는 현재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볼가에서 수석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는 물론 잉글랜드 축구를 살펴봤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입장에서 아주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아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주 아주 어려운 경기다 샤흐타르는 아주 좋은 선수들이 정말 많고 관중들 역시 대단해서 원정팀의 입장에서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샤흐타르는 지난 해 12월 유벤투스에게 패했는데, 49경기 홈 무패 기록 끝의 패배였다. 그만큼 홈 구장에서는 대단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는 방증이다.

칸첼스키스는 "샤흐타르는 최근 몇 년 동안, 특히 1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크라이나 리그의 모든 타이틀을 쌀쓸이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그는 "환상적인 도시이며 팬들도 대단하다 나도 좋아하는 도시다. 홈 기록이 좋은 만큼 잘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샤흐타르에는 브라질 선수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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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어려운 경기다 샤흐타르는 아주 좋은 선수들이 정말 많고 관중들 역시 대단해서 원정팀의 입장에서 쉽지 않다"

-칸첼스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