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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3  Report by Ryan Grant/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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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에 실망한 캐릭

마이클 캐릭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프턴과의 경기를 실망스러운 1-1 무승부로 마친 맨유의 선수들이 다음 경기에는 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전반전 터진 로빈 판 페르시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정규시간을 단 1분 남겨두고 데얀 로브렌에게 동점골을 허용,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극적인 동점골을 내주기 전 프리미어리그 챔피언들은 두 차례나 골대를 맞혔으며, 아드난 야누자이의 강력한 장거리 슈팅은 상대 골키퍼 아르투르 보루츠의 선방에 무위로 돌아갔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불만스럽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다. 우리에겐 그저 두 번째 골이 필요했다. 그리고 기회도 많이 만들었지만 상대 골키퍼가 놀라운 선방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우리에겐 기회가 있었고, 경기 중에는 편안한 느낌이었다. 점유율 면에서는 상대를 압도하지 못했는데도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상당히 편안했다."

"우리 수비가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상대에게는 딱 한 번의 기회가 필요했을 뿐이었다. 최근 그래왔듯 또 다시 실망스러운 결고를 얻었다.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었던 만큼 좌절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이 모든 것을 견디고 책임을 받아들여 상황이 좀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

"우리는 승리할 거라 생각했고 한 골을 더 얻어낼 자신도 있었다. 그래서 좌절감을 느낀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최고의 플레이는 아니었고 우리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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