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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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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향하는 데 헤아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했다.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한 뒤 거센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는 맨유의 수문장이자 최후의 수비선으로 굳건히 자리를 굳혔다.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 상반기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와 번갈아 골문을 지켰던 데 헤아는 나날이 경기력이 발전하면서 맨유에서 가장 먼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선수로 성장했다. 그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도 에마누엘레 지안체리니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2-1 역전승의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다. 피터 슈마이켈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방 중 하나"라 평한 장면이었다.

여전히 23세 생일까지 몇 주를 남겨두고 있는 데 헤아는 맨유에서의 100경기 출전 고지를 눈앞에 뒀다. 그리고 감독은 이 골키퍼가 지난 시즌 그가 손에 넣었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몇 개는 더 들어 올릴 수 있을 거라 점쳤다.

모예스는 "다비드는 몇 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이래 자신을 증명해 왔다"고 밝혔다. "퍼거슨 경이 어린 그를 영입했고, 젊은 골키퍼가 뛰기 힘든 상황에서도 뛰게 했다. 오늘날 골키퍼와 중앙수비수는 어린 선수들이 차지하기 가장 힘든 포지션들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몇 년 동안 클럽이 얻은 선수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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