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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0/2013  Report by James Tuck

다 실바 형제의 월드컵

믿음직한 풀백 하파일 다 실바와 파비우 다 실바가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고국에서 펼쳐지는 대회를 꿈꾸고 있다.

다 실바 형제는 브라질 대표팀내 쟁쟁한 경쟁자들이 있다. 라 리가에서 활약하는 마루셀루와 다니 알베스를 대체할 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쌍둥이들은 지난 여름 컨페더레이션스컵에 발탁되지 못했다.

하지만 다 실바 형제는 맨유에서 강한 경쟁을 통해 조련되고 있다. 특히 파비우는 QPR로의 임대 생활을 통해 실전 경험을 더욱 쌓았다. 스콜라리 감독의 선택을 기다릴 뿐이다.

하파엘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통해 "월드컵에 나가는 꿈을 꾼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맨유에서 주어지는 기회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운이 좋으면 발탈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비우 역시 동참했다, "만약 월드컵에 발탁되지 않으면 편지를 쓰겠다. 하파엘은 정말 좋은 기량을 갖췄지만 아직 발탁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 꿈 역시 월드컵이다. 쉽지 않은 꿈이지만 꼭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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