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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0/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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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짜릿함을 사랑하는 클레버리

톰 클레버리는 축구를 하면서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경기를 역전할 때라고 밝혔다 - 맨유가 지난 몇 년 동안 가장 잘해온 일이자, 2-1 승리로 끝난 지난 주말의 선덜랜드전에서도 해낸 일이다.

0-1로 끌려가던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18세의 유망주 아드난 야누자이의 인상적인 두 골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다.

지난 주말 동안 승리의 일등공신이 된 야누자이에게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클레버리는 더 많은 요인이 숨어있다고 설명했다.

클레버리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홈에서 뒤지다가 열전을 일궈낼 때보다 더 만족스러운 느낌은 많지 않다"고 밝혔다. "우리는 하프타임에 -선수들 스스로- 승점 3점 없이는 돌아가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감독은 인내심을 가지고 수비를 탄탄하게 하라고 했다. 우리는 정확히 그의 지시대로 했다. 결국 골이 터졌고, 아드난이 훌륭히 마무리했다. 그를 보면서 정말 기뻤다."

리그 3연패의 위기를 벗어난 것, 분위기를 전환한 것 등 이날 승리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만큼, 클레버리는 발전의 가능성도 더 많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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