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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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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리: 임대 경험 필수적

톰 클레버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러 유망주들이 올 시즌 임대된 클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이들이 대형 클럽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1군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맨유의 미드필더 역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제 기량을 발하기 전 레스터 시티와 왓퍼드, 위건 애슬레틱에서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그는 닉 포웰이 DW 스타디움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제시 린가르드, 페데리코 마체다, 라이언 터니 클러프 같은 선수들이 잠시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경험을 쌓는 것을 기쁘게 바라보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임대 생활은) 대단히 중요하다. 분명히 나에게는 도움이 됐다"고 주장했다. "세 차례 임대 생활을 하면서 매번 무언가를 얻었다. 1군이 25명으로 한정되어 있는 대형 클럽의 어린 선수에게는 누구나 추천해주고 싶다. 엄청난 것을 얻게 될 것이고, 실제로 모두 아주 잘해내고 있다. 그들을 보면서 기쁘다."

클레버리는 새로운 UEFA 유스 리그의 열렬한 지지자로, 자신도 십대 시절 그렇게 중요한 유럽 대회에 뛸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닉 버트의 팀은 1군과 함께 도네츠크 원정을 떠나 아쉽게 1-2로 패했다. 같은 대회 1차전에서는 바이엘 레버쿠젠에 4-3으로 승리한 바 있다.

클레버리는 "정말 멋지다"며 감탄을 표했다. "나는 [십대 시절] 셀틱과 한 번 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엄청난 경험이었다. 우리는 우리 나이 때에 이런 대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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