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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10/2013  Report by Adam Bostock

치차리토의 마지막 기회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활약하는 멕시코가 2014 브라질월드컵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앙헬로 엔리케즈의 국가는 티켓을 잡았다.

칠레와 에콰도르는 지난 경기 결과로 남미에 배정된 월드컵 티켓을 잡았다. 하지만 에르난데스의 멕시코는 남미축구연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코스타리카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치차리토는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활약했지만 상대의 알바로 사보리오의 득점에 무릎 꿇었다.

맥시코는 이제 다음 달 뉴질랜드와 홈 앤드 어웨이를 치른다. 대륙간 경기다. 멕시코는 당초 손쉬운 출전을 기대했지만 어려운 상황에 빠졌다. 파나마는 미국을 상대로 홈에서 승리했다. 그래엄 주시와 애런 존슨이 득점했지만 3-2로 파나마가 승리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는 그야말로 드라마같은 일이 생겼다. 칠레 원정 경기에서 90분간 경기해 1-2로 패했다. 경고도 받았다. 하지만 우루과이와의 골 득실에서 앞서 출전권을 확보했다. 에콰도르 선수들과 감독은 경기 후 지난 7월 작고한 27세의 동료 크리스티앙 베니테즈를 추뫴다.

앙헬로 엔리케즈는 칠레와의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현재 레알 사라고사에서 활약 중이다. 2014년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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