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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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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시험대에 선 캐릭

브라이언 롭슨은 주장 스티븐 제라드를 마이클 캐릭과 비슷한 위치에 세우고 싶어하는 로이 호지슨 감독의 구상 때문에 캐릭의 출전 기회가 제한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캐릭은 잉글랜드가 토요일 몬테네그로에 4-1로 승리한 경기에서 6월 열렸던 브라질과의 친선경기 이후 처음으로 교체 출전했다. 맨유의 미드필드에서는 선발 출전이 당연한 것과 달리 맨유의 '2013년 올 시즌의 선수'는 화요일 폴란드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호지슨의 팀은 웸블리에서 열리는 H조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으면 내년 열리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그리고 캐릭은 교체 출전에 만족해야 할 수도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90경기에 출전하며 주장 완장을 찼던 롭슨은 캐릭이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 잭 윌셔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고 인정했다.

롭슨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아마 마이클과 조금씩 다를 거다"고 설명했다. "마이클은 그 자리에 서서 뛰어난 패스 시야로 경기를 조율할 수 있는 선수다. 하지만 골을 많이 터트리지는 못한다."

"램파드는 공격적인 선수이고, 윌셔도 공격에 나설 거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그가 골을 더 많이 터트렸으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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