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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13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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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이겨야 했다

로빈 판 페르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에 승리한 것을 "6점짜리 승리"라고 칭했다. 그리고 맨유가 이제 분명히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고도 주장했다.

이 스트라이커는 친정팀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MUTV와의 인터뷰에 나선 판 페르시는 "우리는 승점 11점이 뒤질 수도 있었다. 이제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승점 6점짜리나 마찬가지인 중요한 승리다. 우리가 원했던 결과가 그대로 돌아왔다. 우리 경기 전에 열렸던 다른 팀의 결과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이겨야 하는 경기라고 생각했다. 나는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 얻어낸 결과에 감사한다."

이 네덜란드 인은 27분 웨인 루니의 코너킥을 이어받아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는 경기 후 맨유 팬들이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힌 자신의 공격 파트너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웨인의 코너킥이 훌륭했다. 머리를 댄 후 어깨를 스치긴 했지만, 별다른 영향은 없었다. 중요한 골이었다. 내가 그 골을 터트렸다는 게 정말 기쁘다. 루니는 대단한 선수다. 그는 오늘 다른 모든 선수들처럼 정말 열심히 뛰었다. 한두 명이 열심히 뛰어서 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늘과 같은 결과를 얻으려면 팀 전체가 강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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