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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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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유쾌한 승리에 만족

바이에른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에 일조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대승의 원동력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 밤 펼쳐진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동시에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득점포를 가동한 스몰링은 생애 첫 챔피언스리그 득점에 만족했다.

맨유는 마지막 경기인 샤흐타르 도네츠그와의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 1위로 16강에 진출한다. 하지만 당장 프리미어리그 주말 경기, 일단 토트넘과의 대결에 집중할 전망이다.

스몰링은 "모두 기뻐했다. 모두가 레버쿠젠전과 활약을 기다렸다. 경기를 압도했다. 대단한 승리를 통해 모두가 자신감을 얻었다"며 "수비적으로도 좋았다. 단단했고 전방으로 나섰다. 카가와 신지, 안토니오 발렌시아 그리고 나니가 상대를 제압했다 스스로 공격수들에게 '수비는 걱정하지 말고 나가 싸우라'고 했고실제 그렇게 했다. 바이에른을 완전히 압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몰링은 "다행히 마지막 경기가 홈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고 상당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올 시즌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경기 후에도 드레싱 룸에서 아무도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열정이 하늘을 향하고 있다. 주말 토트넘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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