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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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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가족을 사랑하는 슈마이켈

피터 슈마이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축구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클럽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월요일 50번째 생일을 맞은 이 골키퍼는 맨체스터와 세계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몇 안 되는 선수 출신 공식 홍보대사 중 한 명이다. 그리고 최근 주요 후원사인 아온과의 행사에 참여한 이 덴마크인은 자신이 홍보대사라는 역할을 얼마나 즐기고 있는지 설명했다.

그는 "선수 시절 이 클럽을 떠난 지 14년이 흘렀지만, 맨유는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있었고 언제나 영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셀 수 없을 만큼 자주 클럽에 돌아와 아온 훈련장을 방문했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를 봤다. 하지만 나로서는 이곳에 있는 것 자체가 목적이고, 그 사실이 정말 즐겁다."

"이 클럽은 내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더 커졌다. 내가 처음 합류했알 떄[1991년]도 이 클럽은 잉글랜드와 전 세계에서 유명한 클럽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엄청난 규모는 아니었다. 클럽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면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아온과 같은 후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여하면서 그런 사실을 실감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 클럽과 클럽의 선수들을 알고 있지만, 단지 루니와 판 페르시 정도만 아는 게 아니라 클럽에 대한 모든 것,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알고 있다. 클럽 행사에 참여하려 여행할 때면 베트남에서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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