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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013  Report by B Hibbs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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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판 페르시, 실축 영향 없을 것

웨인 루니는 로빈 판 페르시의 페널티 킥 실축이 이 네덜란드인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거라 주장했다. 맨유의 10번은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결과가 실망스럽다면서도 A조 전체 판도에 대해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거라 평했다.

판 페르시는 63분 애슐리 영과 함꼐 투입되어 루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자리를 대신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경기 흐름에 따른 당연한 수순처럼 느껴졌다.

판 페르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6분만에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골문을 살짝 비껴났다. 그리고 이후 영이 마르켈 베르가라의 반칙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 킥을 받았을 때도 극 키커로 나섰다. 그러나 판 페르시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튕겨나왔다.

루니는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당연하다[누구나 가끔 페널티 킥을 놓친다]"며 페널티 킥 실축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전 세계의 어떤 공격수든 페널티 킥을 놓칠 수 있고, 거기에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 확신한다."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건 실망스럽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긍정적인 점이 있었다. 무실점을 유지했고, 여전히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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