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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샤흐타르 도네츠크 (홈)

11/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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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주말을 보낸 루니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아스널을 꺾으면서 잊지 못할 주말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로빈 판 페르시가 전반전 터트린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추가하고 리그 5위로 뛰어 올랐다. 아스널과의 승점 차이도 5점 차이로 줄었다. 첼시가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고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가 깜짝 패배를 당하면서,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이 대표팀 휴식기 후 선두권에 합류할 가능성도 훨씬 더 커졌다.

앞으로 힘겨운 원정 경기들이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루니는 해가 바뀔 때쯤에는 맨유가 정상권에 진입해 있을 거라 전망했다.

루니는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대단한 결과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아스널은 좋은 팀이고, 우리는 오늘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승리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지금까지 상대했던 팀 중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수비가 정말 좋았고, 다행히 로빈이 골을 터트렸다. 모두가 엄청난 노력을 다한 결과였다."

"우리는 우리에겐 오늘 패배할 여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 아스널이 우리에게 승점 11점을 앞서게 된다. 하지만 다른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제 궤도로 복귀해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오늘의 승리 덕분에) 엄청나게 고무됐다. 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있는 우리에겐 대단한 주말이 됐다. 모두 고국을 위해 뛰러 가지만, 돌아온 이후에는 새해까지 열심히 밀어붙일 수 있을 거다. 그게 우리의 목표다 - 계속 올라가면서 새해에는 정상권 근처에 진입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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