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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3  Reported by Mark Froggatt

퍼디난드 '펠라이니 운이 없었을 뿐'

리오 퍼디난드가 마루앙 펠라이니의 퇴장이 불운했다고 밝혔다. 화요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0-0 무승부 경기에 관한 이야기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산 세바스챤에서 개최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마 주심인 니콜라 리졸리는 그에게 경고 두 장을 선사하며 퇴장을 선언했다. 맨유는 10명이 싸워 무승부를 거둔 샘이 됐다.

다행히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지만 어쩌면 기회를 놓쳤을 수도 있다는 시선도 있다. 퍼디난드는 경기 후 펠라이니의 퇴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나의 팀으로 똘똘 뭉쳐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냈다고 생각한다. 중원에서도 잘 했다"

"특히 펠라이니는 중원에서 상대의 공을 잘 차단했다. 조금 운이 나빴던 것 같다. 세번 혹은 네 번의 태클을 한 경기에 했다. 하지만 유럽 무대에서는 그런 일도 일어난다"

"페널티킥을 얻었는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약간은 좌절감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치차리토와 판 페르시가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다행히 무실점으로 유럽 무대에서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득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마치고 홈으로 복귀했다. 주말 경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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