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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13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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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윙어들에 대한 평가

안토니오 발렌시아, 아드낭 야누자이가 선배의 눈을 사로잡았다. 맨유의 윙어 중 가장 흥미로운 윙어였던 선배 윌리 모건이다.

모건은 1968년 부터 1975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하며 296경기를 소화했다. 올드 트라포드의 측면. 즉 터치라인을 따라 가장 멋진 경기력을 선보였던 선수 중 한 명이다. 더불어 윙어로서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을 주로 하지만 넓은 활동량을 선보이며 중앙 공격수들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선보였다.

한때 7번을 달았던 모건은 2013/2014 시즌 발렌시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야누자이 역시 젊고 흥미로운 자원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야누자이는 최근 10월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발렌시아는 7번에서 25번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지만 더욱 힘이 넘쳤고 2011/2012 시즌 최고의 선수상을 받았다.

모건은 자신의 책을 통해 "나라면 매 경기 발렌시아를 쓰겠다"며 "그는 100%를 쏟는다.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보장이 되어있다. 매주 꾸준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발렌시아는 한 번 반짝하는 선수가 아니다. 대단한 선수다. 넓은 활동량을 갖췄다. 수비도 대다하다. 공격력도 대단하고 크로스까지 시도한다"고 칭찬했다. 야누자이 역시 칭찬했다. 다른 타입의 선수라는 것이다. 야누자이는 아홉 번째 경기에서 왼쪽에 섰다. 하지만 다른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경기를 만드는 10번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모건은일단 왼쪽 날개로서의 능력을 칭찬했다.

모건은 "젊은 야누자이는 대단한 선수가 될 기회를 잡았다"며 "이제 시간이 이야기를 해 줄 것이다. 야누자이는 오래된 위대한 윙어들을 연상시킨다. 대단한 능력을 갖췄고, 전방으로 돌진하는 기회를 잡을 줄도 안다.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다"며 "왼쪽에서 쓰겠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발렌시아도 넓은 옵션을 주는데 야누자이 역시 넓은 선택지를 준다"고 말했다.

맨유에서 윙어는 상당히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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