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2/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맨유, 부담 조금 줄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주말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초반의 부진을 딛고 이제 궤도에 오른 느낌이다. 맨유의 선수단은 이제 각자의 국가를 대표해 뛴다. A매치 기간 동안 경기가 펼쳐지지 않는다. 

지난 주말 아스널전에서 거둔 짜릿한 승리 후 맞이하느 휴식기다. 25일부터 경기가 시작되는데, 12월 4일 까지 홈 경기가 없다. 모두 원정경기가 펼쳐진다. 12월 4일에는 모예스 감독의 옛 팀인 에버턴이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그 전에는 카디프 시티, 레버쿠젠 원정 그리고 토트넘이 남아 있다.

스몰링은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우측 수비수로 나섰다. 올리버 지루와의 대결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파엘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서 공백이 느껴지지 않게 했다.

스몰링은 "대단한 승리였다. 부담을 덜었다"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승점 3점을 얻었다는 것이 좋다. 약간의 부담을 덜게 됐다. 마지막 20분~30분 동안 상당히 압박을 받았다. 전반에는 상대에게 압박을 잘 했고 공간을 만드러주지 못했지만 후반에는 그러지 못했다"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잘 싸웠다. 압박도 좋았고 측면 및 공격수들도 잘 했다. 아스널같은 팀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하게 놓아 두면 실점으로 이어지는 위험한 상황이 생긴다. 그래서 경기 전 부터 무실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다짐했다"

"맨시티가 토트넘에게 패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중간에 들었고 우리가 승리한다면 더욱 의미가 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스몰링은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가 상당히 중요하고 향후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즌 초반을 생각하면 이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맨유는 오랜 시간 동안 연말연시를 통해 좋은 성적을 얻고 비행했다. 같은 일이 펼쳐질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