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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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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 승리를 칭찬한 네빌

필 네빌은 맨유가 아스널에 1-0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우승컵을 지켜내기 위한 긴 여정에 "조그마한 징검돌"을 놓았다고 평했다.

맨유는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새벽 열린 경기에서 27분 터진 로빈 판 페르시의 선제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추가했고, 리그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이를 5점으로 좁혔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모두 주말 경기에서 승점을 잃은 것도 희소식이다.

리그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맨유는 바쁜 겨울 일정을 앞두고 커다란 힘을 얻게 됐다. 현역 시절 맨유에서 여섯 차례나 프리미어리그 정상을 밟았던 네빌이 팀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기뻐했다.

네빌은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강팀들간의 경기는 언제나 치열하고 비밀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비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경기에서 가장 좋은 기회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런 경기는 보통 세트피스에게 판가름난다. 루니의 패스가 굉장했고, 로빈은 환상적인 헤딩으로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후반전에도 기회가 있었고 아마 두세 골을 더 터르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기쁜 승리이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 리그 정상을 향한 조그마한 징검돌이다. 1월/2월에 (정상권에) 근접한 정도까지 올라간다면 우리가 아주 훌륭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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