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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의 양발 슈팅 능력은 내가 본 그 어떤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기술이나 능력을 볼 때 엄청난 재능을 타고 났다. 그를 좀 더 자주 선보일 필요가 있다."

- 데이비드 모예스

30/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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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를 활용하려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수요일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린 나니가 꾸준히 제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올 시즌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뒤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절치부심해 온 이 27세의 선수는 특히 탁월한 슈팅 능력으로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이 윙어는 독일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풀타임 소화하면서 감독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모예스는 "나니를 보면서 그가 포르투갈 대표에 걸맞은, 재능이 있는 선수라고 느꼈다. 그를 좀 더 자주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중 그가 공을 끌고 훌륭히 질주하는 모습을 몇 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결국 정말 멋진 골을 만들어냈다."

"우리는 그에게 자신이 중요한 선수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에게 정말 필요한 요소다 - 꾸준한 기회를 준다면 그가 스스로 '나는 이런 남자야. 나는 정기적으로 이런 일을 해낼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를 보면서 정말 경기에 열심히 임한다는 걸 알았다. 그는 다리를 혹사시키면서도 행복해 한다.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득점 능력을 지녔다는 것이다."

"그의 양발 슈팅 능력은 내가 본 그 어떤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기술이나 능력을 볼 때 엄청난 재능을 타고 났다. 그를 좀 더 자주 선보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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