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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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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출발을 칭찬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반 22분만에 세 골을 터트리며 풀럼을 격파한 후 팀이 보여주는 맹렬한 출발을 칭찬했다.

감독은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의 호흡이 제대로 빛을 발했으며, 덕분에 팀이 앞서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모예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크레이븐 코티지 원정이 결코 쉽지 않은 만큼 승점 3점을 얻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좋은 경기였고 특히 경기 시작 후 20분이 그랬다. 우리는 맹렬한 출발을 보였고 덕분에 아주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때로는 거의 상대를 갈갈이 찢어놓을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우리는 세 골을 넣었고 골로 이어질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판 페르시와 루니는 다시 한 번 나란히 득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모예스가 감독으로 부임한 후 두 선수가 함꼐 골을 기록한 건 네 번째 일이다.

모예스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함께한만큼 [두 선수의 호흡은] 이미 대단했다"고 설명했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은 이들이 정말 잘 맞아들어간다는 신호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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